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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성공모델 ‘롯본기힐스‘

작성자 :
하창효
조회수 :
3265
작성일 :
2015-11-26

Roppongi%20Hills%201[1].jpg3031_hills[1].jpg3031_hills_01[1].jpg3031_hills_02[2].jpg3031_hills_06a[1].jpg3031_hills_05a[1].jpg3031_hills_04[1].jpgRoppongi Hills is one of the best examples of a city within the city. Opened in 2003 in the heart of Tokyo's Roppongi district, the building complex features offices, apartments, shops, restaurants, a hotel, art museum, observation deck and more. The office floors are home to leading companies from the IT and financial sectors, and Roppongi Hills has become a symbol of the Japanese IT industry.

At the center of Roppongi Hills stands the 238 meter Mori Tower, one of the tallest buildings in the city. While most of the building is occupied by office space, the first few floors have restaurants and shops and the top few floors house an observation deck and modern art museum that are open to the public.

 도쿄 미나토구 중심가인 롯본기에 있는 롯본기힐스는 낡고 생기 잃은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 성공 사례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3년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 일환으로 건설한 주상복합단지로, 부지만 8만 4780㎡에 지하 6층~지상 54층 8개 빌딩으로 이뤄졌다. 롯본기힐스의 랜드마크는 고층 빌딩인 모리타워다. 지상 54층의 초고층 건물로, 저층에는 쇼핑몰이, 고층에는 모리아트센터가 있다. 52층에는 롯본기의 대표적 전망대인 도쿄 시티뷰가 있어 도쿄 시내는 물론 바다를 매립해 만든 도시 오다이바의 레인보우시티까지 볼 수 있다.
롯본기힐스는 호텔·영화관·쇼핑몰·주거공간이 한 곳에 다 모여 있어 하루 평균 3000명 이상 찾는 도쿄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거둬들이는 임대 수익만 연 200억엔(2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